
1791년부터 누적된 무브먼트 기술
제라드-페리고의 선구적인 정신은 브랜드의 기반을 다지면서 오뜨 오롤로지의 정의를 재정립했습니다.
제라드-페리고는 브랜드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아름다움에 대한 깊고 변함없는 열정에 기술적 숙련도를 결합해 왔습니다. 콘스탄트 제라드의 대표적인 모델로 1867년에 첫 선을 보인 쓰리 브릿지 뚜르비용(Tourbillon with Three Bridges)은 기능적 요소를 건축적 걸작으로 변모시키며, 형태와 기능이 상호 배타적 관계에 있지 않다는 점을 확실하게 입증했습니다.
제라드-페리고는 그 시점부터 전문성의 다각화를 통해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렬하고 체계적인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분야의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진정한 무브먼트 매뉴팩처
하이엔드 시계 무브먼트의 새로운 기준
스위스 시계 제작의 역사에서, 지라드 페르고만큼 정당하게 탁월한 타임피스를 창조하고 이를 구동하는 무브먼트를 설계·제작하는 이중 전문성을 주장할 수 있는 메종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 매뉴팩처에서는 무브먼트의 창조가 단순한 공학을 초월하며, 1791년 창립 이래 철학, 디자인, 유산의 융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칼리버ーGP4800
새로운 캐리버 GP4800은 신뢰성, 크로노미터 성능, 장기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첨단 기능들을 다수 통합하고 있습니다. 직경 25.60mm, 두께 4.28mm의 컴팩트한 구조로,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 스톱 세컨즈 기능, 그리고 네 개의 화이트 골드 나사로 조정되는 가변 관성 밸런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칼리버ーGP01800 Skeleton
이 무브먼트는 유명한 캐리버 GP01800을 기반으로 하며, 갈바닉 처리(앤트러사이트 그레이 루테늄) 또는 블랙 PVD 코팅으로 마감됩니다. 25개의 주얼을 포함한 173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기계 미로의 중심을 눈으로 찾아가는 여정 중에 세컨즈 휠을 통해 움직이는 10시 방향의 스윕 세컨드에 눈이 멈추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4Hz에서 진동하는(시간당 28,800번의 진동) 큰 가변 관성 밸런스가 특징인 레귤레이팅 오간의 빠른 진동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칼리버ーGP01800
제라드-페리고에서 직접 디자인, 생산, 조립 및 조정했으며 전통적이며 세심한 마감이 적용된 이 칼리버는 매뉴팩처의 선봉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부가 보이는 케이스 뒷면은 꼬뜨 드 쥬네브(Côtes de Genève)로 장식된 골드 진동 추를 드러냅니다.



칼리버ーGP03300
제라드-페리고 매뉴팩처는 오랜 전통에 발맞춰 이 모델에 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는 기계식 무브먼트인 GP3300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다섯 가지 이상의 다른 마감 처리를 통해 궁극적인 세밀함을 보여줍니다. 플레이트와 브릿지는 세밀하게 스트레칭, 베벨링 및 인그레이빙 되었으며 꼬뜨 드 쥬네브(Côtes de Genève)로 장식되어 있습니다.